Photographer2010. 11. 11. 16:30

아마 오늘 비가 지나가면 짧은 가을도 지나가겠네요

이번 가을은 변변한 산으로 출사도 못가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ㅠㅜ;


그래서 집 앞에 있는 풀떼기 담는거로 만족하려구요



겨울이 다가오면 더이상 꽃은 볼수가 없을듯 합니다 ㅠ


풀떼기만 찍었는데 이제 겨울이 되면 뭘 찍나요 ㅠ


아마 길냥이나 찍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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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걱

    마지막에 고양이 보고 깜놀ㅋㅋ 왜저러케 살쪘냐 ㅋㅋㅋ

    2010.11.11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정말 고양이가 호동고양이네요..
    탐스럽게 쪘습니다..ㅎㅎ

    2010.11.12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