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met Guide2014. 9. 3. 00:58

 

 

우연히 건대쪽에서 저녁을 먹고

 

어디 맥주나 한잔할데 없을가 하다가

 

찾은 카페22

 

생긴건 금년 1월달이라는데 지금 처음 가봤다.

 

 

 

센스있는 인테리어들이 돋보인다

 

 

여긴 흡연석인데 비만 안온다면 꽤나 좋아보인다

 

 

구석구석 미술품들도 있다

 

 

 

여기도 미술품

 

아래는 메뉴판인데

 

수제맥주라고 써있는 란이 세븐브로이 맥주이다

 

 

 

 

 

내가 시킨건

 

가든 샐러드

 

이미 저녁을 먹고왔기에 간단하게 먹고자 시켜보았다.

 

 

 

오오 빵이나 나머지 샐러드가 8000원이라는 가격치곤 꽤나 충실하다

 

 

이건 IPA 인디언페일에일

 

에일 특유의 향과

 

쌉싸래한 홉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_+

 

요즘 한창 파고있는 에일느낌 한가득

 

 

샐러드도 접시에 담아서 한컷 찍어보았다.

 

 

에일 !

 

마지막은 헤페바이젠

 

 

아아 영롱한빛

 

살짝 탁한게 여과를 하지 않은 헤페바이젠의 느낌이 난다

 

제대로된 헤페바이젠을 먹어본건 처음인데

 

굉장히 크리미한 거품과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한 풍미가 ㄷㄷ

 

나중에 가면 저거만 먹어야겠다 싶었다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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