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0. 6. 13. 20:20


어제까진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

오늘은 개어서 살짝 기대하고 하늘을 봤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하늘이 별로 이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즈음 다시 보니 괜찮은 하늘 +_+


여기는 가까워서 자주가는 포인트인데

오늘따라 진사분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 ㅋ

저는 집앞이라 슬리퍼 끌고 갔는데 그분들은 바리바리 짐싸고 ㅠㅜ; ㅎ


그냥 스냅샷


요론 느낌으로도 찍어보고


저 멀리 뭔가 있을거 같은 느낌 아닌가요 ㅎㅎ


그냥 하늘만 찍어도 이쁜 날이었습니다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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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낮에 하늘 보면서 구름이 심상치 않아 카메라 매고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집에서 잔소리 들을까봐 포기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정말 하늘과 노을이 멋지네요..

    2010.06.14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늘이 좋은날에는 집에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ㅠㅜ

      2010.06.14 16:47 [ ADDR : EDIT/ DEL ]
  2. 하늘 멋졌군요. 난 왜 몰랐을꼬.. ㅠ_ㅠ

    2010.06.15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전 항상 예의주시 하고 있어요
      일종의 병인듯 이것도

      2010.06.15 14:01 [ ADDR : EDIT/ DEL ]
  3. 와... 좋네요...
    요즘 부산에서는 좋은 노을 못본거 같아요 ㅠㅠ
    나름 자주 하늘보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ㅎㅎㅎ

    2010.06.15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사진 보고 있으니까 제가 그냥 맘이 편안해 지네요~

    같은 하늘 아래 사는데..

    저는 저런것도 못보고..쩝...^^;;;;;

    2010.06.16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