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1. 1. 26. 10:09

북서울 꿈의숲을 갔다가

전망대가 월요일은 휴관이라서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조망명소라는 팻말을 보고 올라보았다

그냥 해질무렵 시간을 놓치기 싫어서 올라갔는데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다


올라가니 딱 해가 산마루에 걸쳐서

급하게 찍었다


이제 넘어가려고 하는 중


해가 넘어가고 아직 빛이 남아있는 마을


어느새 야경의 모습에 가까워진다


이제 완연한 야경

확실히 도심지보다 화려함은 떨어지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는 곳이었다


마지막을 파노라마

내가 사는곳에서 워낙 멀어서 조금 꺼려지는 곳이지만

저쪽 부근을 가게 되면 한번쯤 올라도 괜찮을듯 한 포인트


길은 이렇다

미아삼거리역에서 강북 05번을 타고

벼랑바위에서 내리고 조금 직진하다보면 옆으로 조그만 표지판과 길이 보인다

거기로 쑥 들어가면 보이는 포인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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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 송중동 | 미아삼거리역 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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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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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곳이 있었군요..
    해가 바로 넘어간 다음의 오렌지빛 하늘이 장관이네요..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2011.01.26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이런거 볼때마다
    사진찍는거 배우고 싶다 ㅠㅠㅠㅠ

    2011.01.29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폰카라도 자주 가지고 다니시면 금방 느실거에요

      2011.01.29 15:06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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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9 11: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