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09. 5. 18. 21:53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10월 경에 지금은 군대에 가버린 내 친구와 함께
오이도를 가게 되었다.

오이도 하면 어딘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른다(사실 난 몰랐음 ㅋ)
알고 보니 4호선 종점이 오이도 역이더라 ㅋ


아마도 서울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
그래서 그런지 조개구이로 매우 유명한 곳이다.
우리는 그때 돈이 궁하여 조개구이는 못먹고 조개 칼국수로 만족했다 ㅠㅠ;

그 외에도 오이도 하면 빨간 등대로 유명한데 다음 사진은 그거다
두장이다.

이건 그냥 오랜만에 바다를 봐서 찍어본 사진

이건 등대 위에 올라가서 찍어본 사진이다.


이건 반짝이는 바다가 너무 예뻐서 찍어봤다.

요즘에도 자꾸 여행이 가고싶을때마다
이 친구가 생각난다 ㅠㅠ;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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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가봐는 곳이 오이도네요. 덕분에 사진 잘 봤어요. :) 아~ 조개구이 먹으러 가봐야 돼는데.

    2009.05.19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람 많은 인천보다 한적한 이 쪽 부근이 요즘은 더 끌린답니다.
    교통도 편해졌으니 말이죠.^^

    2009.05.19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 1년 그쪽에 있었습니다. 다양한 일들이 있었지요..
    이젠 추억일뿐이지만..

    2009.07.17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