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Explorer2010. 8. 27. 21:16

요즘같이 날이 더울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게 제일이죠 ㅋㅋ

가 아니라 매번 같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보니 질려서

정독도서관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딱 들어서자마자부터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나무와 공원이 절로 공부가 잘될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의자도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비온 다음날이라 비가 조금 고여있네요

입구에서보면 작아보이지만

크게 3개의 건물로 이루어져있어서

가장 안쪽이 공부를 위한 열람실입니다


이렇게 산책을 하며 안으로 들어가니

처음왔으면 바코드를 하나 만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고 들어갔습니다 +_+

들어가보았더니 마치 독서실같은 느낌으로 열람실 입구에

아저씨가 한분 계시는데

절로 공부의 열기가 느껴지더라구요 ㅋ

덕분에 평소보다 능률 좋게 마치고 나왔습니다


이런식의 연결통로죠 +_+


정독도서관의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ㅎ

삼청동에서 돌아다니다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잠깐 들어가서 독서한번 어떨까요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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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독 앞 '연두' 카페의 더치커피가 참 맛이 좋습니다. 언제 한번 들러보세요. ^^

    2010.08.28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도서관 가본지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뭐 기억 조차 나질 않습니다..^^
    삼청도도 한 번 나가야 되는데...

    2010.08.30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국립중앙도서관 디브러리블로그 디토입니다.
    좋은 글을 보고 저희 블로그에 도움이 되고자 트랙백 걸고 갑니다. 서울시 지하철역에 따른 도서관 노선도를 만들어봤습니다. 저희 블로그에 놀러오셔서 구경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2010.11.24 13: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