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1. 9. 30. 17:12


최근(?)에 경춘선 개통으로 춘천도 이제 가기가 정말 수월해 졌습니다.

춘천하면 신과 구가 함께 있는

추억과 여행의 도시같은 느낌이 많아서 여러가지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우선 먼저 떠오르는건 소양강

그리고 소양강 하면 떠오르는건 소양강 처녀 노래인데

춘천역 가까이에 소양강 처녀상이 있더라구요 ㅎ


물고기모양의 장식도 있고


저 멀리 다리도 보입니다

여기저기 산이 참 많은 고장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강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춘천하면 또 유명한게 닭갈비죠 ~_~


춘천 시내에 보면 이렇게 골목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다닥 다닥 모여있는데

맛과 가격은 전체적으로 다 비슷비슷하니

아무곳이나 끌리는곳에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춘천하고는 인연이 없을줄 알았는데

어떻게 군대를 강원도 쪽으로 가서 앞으로 자주 보게될 고장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종이술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양강처녀와 춘천구경 잘하고 갑니다...

    2011.09.30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