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met Guide2014. 7. 26. 21:40

 

 

 

 

 

 

70년 전통이면 뭐 말다했죠 ㄷㄷ

 

식객에서도 소개되었던 적 있는 명동의 하동관입니다.

 

오후 4시 30분까지밖에 영업을 하지 않아서

 

미묘한 시간인 세시반에 가보았네요

 

보통 특 15공 20공 있는데

 

저는 특 12,000원짜리 시켰습니다.

 

 

 

 

 

소면도 없구요

 

국물도 투명합니다

 

그래서 뭐 이게 곰탕이야 이럴수 있지만ㄷ ㄷ

 

파 넣고 소금 넣고

 

 

한수저 들어봅니다

 

 

말이 필요없죠 ㄷㄷ

 

어떻게 투명한 국물에서 이렇게 진한맛이 나오는지는 항상 신기합니다.

 

예전에 왔을때와 같은 맛이네요

 

한그릇 다 비웠습니다.

 

 

 

점심때가면 항상 줄서야 되니 이른 시간이나 조금 늦은 시간에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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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적인 곰탕이랑 정말 비주얼부터 다르네요. 맛이 너무 궁금합니다 사진을 잘찍으셔서 그런지 더 맛나보이네요 ^^

    2014.07.27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음, 여기 진짜 혼자 홀로 가보고 싶은곳이로군요 ㅋ

    2014.08.0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왕ㅋ굳ㅋ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가보고 싶습니다

    2014.08.03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종이술사

      언제한번 같이 가시죠 +_+

      2014.08.04 11:30 [ ADDR : EDIT/ DEL ]
  4.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2014.09.28 12: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