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4. 7. 18. 16:21

 

 

 

 

 

 

 

 

 

집에 갈때 항상 길 반대편에 높이

 

숲같은게 있어서

 

저긴 어디지 하고 궁금했는데

 

한번 가봤습니다.

 

이런저런 벽화들이 있더라구요

 

도심 한가운데 이런 공간이 있는게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네요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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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4.07.18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지나가면서 언덕에 있는 낡은 집들만 봤느데.... 주말에 가봐야겠네요. 평안한 밤 되세요

    2014.07.18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왕ㅋ굳ㅋ

    저도 언젠가 가보고 싶었는데 다녀오셨네요. 조그만 마을이 있었군요!

    2014.09.16 21: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