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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불타는 듯한 노을이 멋진 여의도의 IFC와 63빌딩 야경

 

 

 

 

 

 

간만에 정말

 

멋진 노을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던 날입니다.

 

좀더 일찍부터 이 포인트로 갔었으면 좋은데

 

약간 헤매다가 도착한 셈이라서

 

완전 일몰까진 잡지 못하고

 

일몰뒤 매직만 잡았네요

 

그래도 아쉬운데로 야경이 아름다워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