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4. 7. 7. 05:45

 

 

 

봄에 벚꽃이 있다면

 

여름에는 연꽃인데요

 

그중에서도 양수역의 세미원은

 

연꽃으로 유명합니다

 

일요일인데도

 

이른 아침부터 연꽃을 담으려는 진사님들이 많았는데 저도 몇장 담아왔습니다.

 

 

 

 

 

 

 

 

 

 

 

 

 

여기까지 대부분의 사진은 큰사무엘이구요

 

아래 몇장은 쩜사입니다

 

 

 

 

 

 

 

쩜사로 몇장 찍다가 불편함이 느껴져서

 

다시 큰사무엘이네요 ㅎㅎ

 

꽤나 넓은 부지에 넓게 연꽃단지가 조성되어 있어서

 

사람이 많았지만 잘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컷은

 

연꽃 호수 안에 돌다리를 만들어서

 

거닐수 있게 만든 곳인데요

 

연꽃의 한가운데를 지나다니는느낌이 들어서 신선햇습니다.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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