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Explorer2014. 3. 30. 10:24

 

 

 

 

최근들어 따뜻한 날씨로

 

생각보다 벚꽃 개화시기가 엄청 앞당겨졌는데요

 

역시 서울에서 벚꽃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곳은 여의도가 아닐까요??

 

그래서 한번 가봤습니다

 

우선 지도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샛강역에서 내려서

 

63빌딩까지 걸어가는 길이

 

대략 1키로 미터 정도 되는데

 

이쪽 현황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남쪽이다 보니 여의도 북쪽의 윤중로 보다 훨씬 일찍 개화했네요

 

 

대략 4~50%정도의 개화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세히보면 만개한것도 있고

 

몽우리도 있죠 !

 

흐드러지게 피어서

 

떨어질때도 좋지만

 

주말을 이용해서 보기엔

 

오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이 피었죠?

 

 

여기까지 낮의 모습이구요

 

여기부턴 어제 저녁 비가 그치고 조금 담아보았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론

 

밤의 벚꽃이 더욱 아름답네요

 

 

 

가로등도 있어서

 

적당히 밝은 렌즈만 가져가셔도 찍을만합니다

 

 

 

보케와 어우러지는 벚꽃의 모습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서울에서

 

그래도 빨리 벚꽃을 보게 된것 같아 매우 기쁜마음으로 포스팅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중에 꼭 가보시길 바래요 !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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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ㅋ굳ㅋ

    아.. 벚꽃... 이쁘네여

    2014.04.03 16: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