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3. 7. 5. 22:22

 

 

 

 

 

 

장마의 한가운데

 

갑자기 열린 하늘을 보고

 

부리나케 짐을 챙겨 달려가 찍은 야경이네요 ㅋ

 

장마는 사진찍기 참 불편한 시기지만

 

그만큼 의외의 사진을 남겨주기도 하는것 같아요

 

 

Posted by 종이술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1 14: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