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3. 7. 3. 18:46

 

 

 

 

 

 

 

 

 

 

 

최근까지 애기만두를 쓰고 있었습니다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모두의 만투로 가라는 소리를 무시하고 ㅋㅋ

 

예전에 크롭바디에서 95미리 부근이 참 편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그냥 큰사무엘로 왔습니다 ㅋㅋ

 

예상대로 몸에 익은 화각 덕분에

 

이쯤이면 되겠지?? 하는 느낌으로 많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최대개방 2.0으로 심도질도 충분히 가능하구요 ㅋ

 

앞으로 여러모로 활약해줄 렌즈인듯 합니다.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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