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13. 3. 3. 15:03

 

1박2일의 부산여행중의 첫번째 일정은

 

태종대였습니다.

 

이날 비가 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중간에 그쳐서 그나마 사진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여긴 비올 무렵에 올라가는길에 있는 자갈마당입니다.ㅎ

 

이른시간이라 그렇지 원래는 아주머니 분들이 오셔서

 

조개구이도 팔고 해산물도 팔고 하신답니다.

 

 

 

 

등대

 

 

 

 

태종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조형물이죠 >.<;; ㅎㅎ

 

파란 바다와 잘 어울러 집니다.

 

 

 

 

 

여긴 등대쪽에 있는 자갈마당이에요

 

 

 

이게 신선바위

 

 

워낙 아찔 해서 자살바위라고도 불린다네요 ㅎ

 

 

 

 

 

동백입니다.

 

이쪽은 날씨가 따뜻해서

 

군데군데 동백이 피었더라구요

 

역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는 꽃 답게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종이술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