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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 Guide

명동의 프린세스 다이어리 (파티프린세스) 드레스카페


요즘 드레스카페가 은근히 많이 생기고 있죠

그중에서도 꽤나 큰곳이

명동의 파티 프린세스입니다

자기 옷을 가져와서도 입을 수 있고 직접 빌려서 입어볼 수도 있는 곳이죠

그리고 카페란 이름이 붙은 만큼 여러 음료도 있습니다 ㅋ


이건 진저라떼였을거에요 ㅎ

아무래도 이런 컨셉이다 보니 여자들끼리 와서 옷 입어보고 찍어주면서 노닥거리기 좋은거 같더라구요


전경은 대충 이런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