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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싱그러운 봄의 모습 스냅사진

에구 폭풍같은 시험기간 사이에

벚꽃은 어느새 다 져버렸네요

그저 봄비만 원망할 따름이죠 ㅠㅜ;;

그래도 이제 신록이 푸르른

진정한 봄의 모습이 나오려고 합니다


벚꽃은 이렇게 졌을때가 더 이쁘단 것도 맞는거 같아요


특히 벚꽃이 날리는 순간은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겠죠 +_+



산에 들에는 벌써 초록 풀들이 자라고 있지요


조그만 꽃들도 이에 질세라

꽃을 피우네요

아 왠지 하루라도 사진을 안찍으면 병이 나는거 같아서 ㅋㅋ

횡하니 돌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