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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올림픽공원의 왕따나무

뭐 이미 사진찍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죠

올림픽 공원 내의 몽촌토성 산책로 가운데에 따로 동떨어져 있는 나무라서

흔히들 왕따나무라고 부릅니다 ㅎ

해질녘에도 찍기 좋고 하늘에 구름이 많을때도 찍기 좋고

적당히 자리만 잡으면 배경 정리도 간단해서

많이들 찍으러 가십니다

저도 오랜만에 한번 가봤네요




아무래도 여기는 일반 광각 렌즈보다는

흔히 대포라고 하는 70-200 정도의 화각이 편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1645보다는 백마로 찍은 사진이 더 맘에 드네요 ㅋ

날씨만 좀더 좋았으면 멋졌을텐데

하필 최악의 황사가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