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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Explorer

서울에서 하늘과 가까운 곳 - 하늘공원

상암 월드컵 경기장역에 내려서 보면

평화의 공원, 난지천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4가지의 공원으로 이루어진 월드컵공원이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하늘공원하고 평화의 공원 두군데만 들러 보았다

난지천 공원은 가볼 계획은 없고 노을 공원은 다음에 꼭 가봐야 겠다

하늘공원도 풍경이 좋았는데 노을공원은 더 좋다니 말이다 ㄷ


가는 길은 간단하다 6호선 월드컵 경기장역에 내리면 어디로 가야할지 바로 느낌이 온달까 ㅋ

우선 월드컵 공원을 갔으니 경기장 정도는 찍어줘야
남문의 모습이다

여긴 평화의 공원 가운데에 있는 호수와 분수

좀더 가까이에서

앞에서 보는 분수
날이 더워서 그늘 밖으로 나가기 싫었지만 ㅋㅋ
이걸 찍어야 한다는 일념하에 그늘 밖으로 나갔다

평화의 공원은 전체적으로 나무가 많은 편이다
그늘도 많고 벤치도 많아서
피서겸 나와서 주무시는분들이 꽤 보였다

돌아 다니다 보면 이런 터널도 보인다

여름날의 땡볕 ! 아 덥다

옆에서 보면

하늘도 파랗고 잎도 파랗고 ~


이제 본격적으로 마음을 먹고 하늘공원으로 향한다
가는길

가는길에 있는 다리 저 너머로 엄청난 계단이 ㄷㄷ
계단마다 몇번째 계단인지 써있는데 까먹었다 ㅋ

다리 안에서

하 많이도 올라왔다 ㅋㅋ
날이 더워서 조금 힘들었다

햐 하늘공원이니 하늘부터 찍어야 하겠지??

하늘공원 입구 +_+

올라가면 이렇게 녹지와 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늘이 그늘이 ㄱ-;; 없다

날이 맑아서 참 다행이다

풍력 발전소 +_+

길쭉한게 좋다

+_+날씨 최고였다



파란하늘 !얼마만에 보는건가



휴 너무 많이 찍었다 ㅋㅋ

날이 더워서 간김에 본전을뽑자고

엄청나게 찍었더니 ㅋㅋ 주체를 못하겠다

다음엔 노을공원까지 정복하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