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09. 7. 26. 09:13

어제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늘이 너무 파란거다

서울에 살면서 이렇게 파란하늘은 정말 오랜만이었기 때문에
(특히 요즘 맨날 비만 오고 날씨가 너무 흐려서)
보자마자 바로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_+

언제나 하늘을 찍으러 가는 그곳으로 ㅎ

집 가까이에 이런 조망명소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꺄아 이게 서울 하늘이라니 +_+
저 멀리 남산타워까지 선명하다

하지만 구름도 만만찮았기 때문에

구름만 파노라마를 만들어 보기도 했다

햐 하늘이 정말 예쁘구나 !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보라색 꽃 한송이 발견

꽃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예뻐서 한컷 +_+

이렇게 파란 하늘이 자주 나와줬으면 좋겠다
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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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마치 가을하늘 같군요.
    맑은 하늘 본게 언젠가 하는 ㅎㅎㅎ
    고맙습니다.
    좋은 글,사진 잘보고 갑니다.
    멋진 휴일 되세요.

    2009.07.26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가을하늘 같네요
      하지만 날씨는 한여름 ㅠㅠ; 너무 더워요 ㅎㅎ

      2009.07.26 16:06 [ ADDR : EDIT/ DEL ]
  2. 캬~~~ 파노라마 죽여주십니다.^^

    2009.07.26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태워버리겠다

    종이술사
    치킨을 내놔라

    2009.07.26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아~ 파노라마~!! 저는 한번도 시도해본 적도 없고...하는 법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ㅎㅎ~

    2009.07.26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광각 렌즈 있으시면 굳이 안하셔도
      한번에 들어와요 ㅎㅎ

      2009.07.26 22:41 [ ADDR : EDIT/ DEL ]
  5. 서울 하늘 정말 멋집니다.
    이 꽃은 <비비추>라고 생각됩니다.

    2009.07.27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탁트인하늘 보니 마음도 트이는것 같네요. ^^
    ㅎㅎ. 정말 사진이 일취월장, 괄목상대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럽습니다. ㅋㅋ

    비비추 외워두야지 하면서 금방 까먹을 것 같은 이 불안감. ㅎㅎ

    2009.07.27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도 저번에 본 기억이 있는데
      그새 까먹은거에요

      2009.07.27 14:28 [ ADDR : EDIT/ DEL ]
  7. 와...어디서 찍으면 이런뷰가 나오나요? ㅎㅎ

    2009.07.27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제가 저번에 올린 포스팅에 나와 있네요
      http://paper34.tistory.com/128
      이거 한번 보세요 +_+

      2009.07.27 16:54 [ ADDR : EDIT/ DEL ]
  8. 아긍~~
    파노라마 넘 예쁘네요..
    포삽에서 작업하는 방법도 모르니
    저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공부 좀 해야되는디..

    2009.07.29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글 홍보같아서 조금 간지럽지만 ㅋㅋ
      http://paper34.tistory.com/218
      여기 보시면 금방 하실수 있을거에요

      2009.07.29 11:20 [ ADDR : EDIT/ DEL ]
  9.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파노라마로 한번 찍어봤어요..

    트랙백 보냅니다^^

    2009.08.02 22: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