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2009. 4. 16. 16:33

동작 1번 마을버스를 타고 가면 종점에 달마사라고 써있다

매번 타면서도 어딘지는 한번도 가보질 않아서

날씨도 좋고(사실 더웠다 ㅎㄷㄷ)하길래 가보기로 했다!

흑석 시장에서 시작해서 줄 그어 놓은 대로 걸어 갔다

그런데 길이 하나같이 언덕이라서 정말 힘들었다

분명히 도로인데 산길같은 느낌

올라가다 보니 산하나만 건너면 현충원이란걸 보고 깜짝 ㅋ


저 철조망만 넘어가면 바로 현충원이란다 ㅋ

그리고 이건 달마사 가는길에 발견한 연등

벌써부터 달아 놓은듯 하다 아무래도 초파일이 머지 않아서 인거 같다

그리고 이건 달마사 입구

안으로 들어가기는 뭐해서 입구만 찍고 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달마사 앞에 있던 탑에 새가

앉아 있길래 찍은 사진 흑 까마귀라서 조금 아쉽다 ㅜ;

엄마가 불교신자라서

어렸을때는 종종 절에 따라 가기도 했는데 요즘은 자주 가게 되지 않는듯 하다 .

Posted by 종이술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