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경2010.03.21 00:04

뭐 이미 사진찍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죠

올림픽 공원 내의 몽촌토성 산책로 가운데에 따로 동떨어져 있는 나무라서

흔히들 왕따나무라고 부릅니다 ㅎ

해질녘에도 찍기 좋고 하늘에 구름이 많을때도 찍기 좋고

적당히 자리만 잡으면 배경 정리도 간단해서

많이들 찍으러 가십니다

저도 오랜만에 한번 가봤네요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50sec | F/5.6 | 100.0mm | ISO-400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200sec | F/2.8 | 100.0mm | ISO-400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60sec | F/5.6 | 100.0mm | ISO-400

아무래도 여기는 일반 광각 렌즈보다는

흔히 대포라고 하는 70-200 정도의 화각이 편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1645보다는 백마로 찍은 사진이 더 맘에 드네요 ㅋ

날씨만 좀더 좋았으면 멋졌을텐데

하필 최악의 황사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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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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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쁘게 담으셨네요
    저도 얼마전에 왕따나무 찍어봤습니다^^

    2010.03.21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중에 잔디가 초록으로 물들면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03.22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야 할거 같아요
      역시 초록빛이 돌아야 공원이 공원 다운데 말이죠 ㅎ

      2010.03.2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리 이쁜 나무가 왕따라..
    파릇파릇 보리가 잘 어울립니다.
    힘찬 한주 되세요^^

    2010.03.22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벌써 이정도로 푸름이 올라왔군요.
    언제 해떨어질 시간에 맞춰 한번 가야겠습니다. ^^

    2010.03.23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ㅎㅎ 유명하다고 하지만 전 아직도 못 찍어봤네요..
    그렇다고 이거 찍으러 가자니 또 다시 밀려오는 귀차니즘....
    요즘은 카메라 들고 움직이는 것이 왜 이리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2010.03.23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으로 하두 많이 봐서,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ㅎㅎ
    사진 잘보고 갑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2010.03.26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묵쓰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런데 요즘 날씨가 주말마다 참 안좋네요 ㅠㅜ;;

      2010.03.27 11:0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