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리뷰2010.06.30 21:08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500sec | F/8.0 | 45.0mm | ISO-200

예전부터 가고 싶던 정동진

이번 기회에 가봐야겠다 싶어서 한번 가봤습니다

다른 내일러분들처럼 밖에서 막 며칠을 보내고 이런건 좀 싫어서

그냥 간단하게 당일치기로 갔다왔습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30sec | F/4.0 | 21.0mm | ISO-800

전날 청량리에서 저녁 기차를 타고 22: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일출 시간에 맞춰서 정동진에 도착하는 기차를 탔습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5sec | F/5.6 | 16.0mm | ISO-800

때는 이미 4시 40분

동이 트며 하늘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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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인데도 참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다만 제가 앉아서 갈 정도는 되더군요 ㅋㅋ

주말에 갔다면 앉는건 포기하시길 바랍니다

평일이라면 맨앞자리 정도는 공략가능해요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5sec | F/5.6 | 23.0mm | ISO-800

아직은 살짝 어둠이 내린 동해

역시 서해랑은 비교가 안되게 파랗더군요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2sec | F/16.0 | 16.0mm | ISO-200

이건 일부러 장노출을 줘서 물의 흐름을 찍어 봤습니다

삼각대 가지고 가서 참 잘썼지요

안 가지고 가신다면 아마 후회하실분 많을 겁니다

망원으로 일출을 찍으려면 삼각대.. 필숩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2sec | F/16.0 | 23.0mm | ISO-200

저 멀리 모래시계 공원등 여러가지가 보이네요

미리부터 와서 기다리는 분들도 좀 있더군요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2sec | F/22.0 | 36.0mm | ISO-200

해가 슬슬 떠오릅니다

이미 일출예정시간인 5시는 넘었지만 날씨 탓인지

수평선을 넘어가는 그 모습은 찍지 못했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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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뜨니 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5sec | F/11.0 | 50.0mm | ISO-200

저도 한컷에 들어가봅니다 ㅋㅋ

바쁜 와중에도 제 인증은 남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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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일출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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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이 있다면 해는 더욱더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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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

이정도로 일출은 마무리 하고 때는 6시

모래시계 공원을 좀 돌아보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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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무슨 테마파크인듯 했는데 완공은 한참남았더라구요

완공되면 또다른 랜드마크의 탄생이 될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갔다가 아침을 먹으러 갔습니다만

역시나 맛은 보장할 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냥 적당히 해장국으로 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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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파란 바다

안들어갈볼수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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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 신발 벗는거 대수도 아닙니다

어차피 더워서 금방 마르거든요

또 정동진 역에는 친절하게 발씻는 곳도 있습니다

적당히 휴식을 취하다 역을 한번 돌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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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해에는 이런 초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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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해안선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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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은 왜 정동진일까?

그답이 여기있습니다 ㅋㅋ

광화문에서 정 동쪽이라서 그렇다네요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500sec | F/8.0 | 31.0mm | ISO-200

이제 신기로 가는 열차를 탑니다

때는 조금 이른 8시 26분 이때가 아니면 신기역에서 환선굴 가는 버스를 탈 수가 없더라구요

히치하이킹도 괜찮겠지만 혼자 하는 여행이기에 안전을 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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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에서 신기까지 짧은 거리지만

바다를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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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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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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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정동진 가고 싶네요. ㅠ_ㅠ

    2010.06.30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요즘도 일정 기간 사용하는 티켓 있나보네요. ㅎㅎ
    저도 20대 초반에 친구랑 둘이서 코레일패스라는거 사서 5일동안 전국 싹 휩쓸고 다녔는데 말이죠
    전국에 있는 친구들 연락해서 친구 집서 잠도 자고 어쩔땐 사우나 가서 쓰러져자기도 하고
    역 구내에서 널부러져 잠도 자고 경주에서는 장애인용 화장실칸에서 샤워까지도 했었네요.. ^^;;;;

    2010.07.01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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